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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KRYU『한양의 밤』アルバムジャケット

05 · 한양의 밤

날 밝을 때까지

MUKRYU3:08AI生成

서로 다른 삶이 한 마당에서 새벽을 맞는 피날레.

歌詞

原文の歌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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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밝을 때까지
묵류 / MUKRYU
한양의 밤 / NIGHTS IN HANYANG

인트로등불 하나 더 켜
아직 올 사람이 있어

벌스 1장터 끝에 접던 멍석 다시 펴
구석자리까지 우리 자리야
잘난 얘기 못해도 괜찮아
오늘 버틴 얘기부터 꺼내 봐
낮에 삼킨 말은 여기 놓고
목이 메면 손뼉으로 보태
다른 박자 잠깐 섞인대도
발을 맞춰 새 장단을 만들게

프리코러스등불은 낮게 걸어
누구나 얼굴을 보게
마음은 높이 띄워
먼 데서도 찾아오게

후렴날 밝을 때까지
이 마당을 비우지 마
손뼉 한 번 더 치고
서로 이름을 불러 봐
날 밝을 때까지
혼자 서 있지 말아
여기 네 자리 있어
같이 아침을 맞으러 가

벌스 2품에 쥔 건 다들 달라도
굳은 발로 같은 땅을 밟아
장부 속에 못 적었던 하루
목청껏 부르면 노래가 돼
술잔보다 먼저 건넨 인사
낯선 얼굴 위에 번진 미소
높은 자리 낮은 자리 없이
둥글게 앉으면 모두 앞자리

프리코러스등불은 낮게 걸어
누구나 얼굴을 보게
마음은 높이 띄워
먼 데서도 찾아오게

후렴날 밝을 때까지
이 마당을 비우지 마
손뼉 한 번 더 치고
서로 이름을 불러 봐
날 밝을 때까지
혼자 서 있지 말아
여기 네 자리 있어
같이 아침을 맞으러 가

후렴날 밝을 때까지
이 마당을 비우지 마
손뼉 한 번 더 치고
서로 이름을 불러 봐
날 밝을 때까지
혼자 서 있지 말아
여기 네 자리 있어
같이 아침을 맞으러 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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